크로아티아 여행 중에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을 관람하였어요. 이 성당의 정식명칭은 "성모승천 대성당"입니다. 언제나처럼 한 도시를 대표하는 대성당을 구경하듯 들어갔다가 돌아나오는 길에 하나의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만약 이 포스터를 눈여겨 보지 않았다면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의 보물창고 관람을 놓칠뻔했어요.
성모승천 대성당(Cathedral of the Assumption)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의 정식명칭이 성모승천 대성당입니다. 1667년 대지진으로 파괴 → 1673–1713년 바록 양식으로 재건. 메인 제대 뒤 티치아노(Titian)의 ‘성모승천’(1552) 폴립틱 소장. 보물창고엔 성 블라제의 두개·팔·다리 등 11–18세기 성유물 182점이 전시되어 있어요.


두브로브니크 대성당 입장은 무료지만 보물창고를 보려면 입장료가 4유로였어요. 시간은 시즌·전례에 따라 변동되는데 운이 좋았는지 제가 방문한 시간에는 순례객이 없어 정말 조용한 분위기 속에 성물들을 관람할 수 있었어요.

그 공간에 낯선 사람이 없으니 분심 없이 한참을 머물며 경건한 기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우리 본당 신부님들, 사랑하는 어머니, 골룸바 언니, 그리고 가족들을 위한 기도 지향을 하며 이렇게 귀한 공간으로 보내주신 성모마리아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사라진 성당 위에 피어난 바록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이 왜 특별할까요? 이 자리는 7–12세기에 걸쳐 여러 성당이 이어져 왔고, 로마네스크 성당(12세기)은 1667년 지진으로 크게 파괴됩니다.
- 재건(1673–1713): 라구사(두브로브니크) 원로원이 이탈리아 건축가 안드레아 부팔리니(Andrea Bufalini)에게 새 성당 모델을 의뢰. 이후 파올로 안드레오티, 피에르 안토니오 바치, 토마소 마리아 나폴리 등 이탈리아 장인과 현지 장인이 합류해 바록 대성당을 완성합니다(최종 완공 1713). 돔과 내부의 대형 열창(thermal windows)로 밝은 채광이 특징이에요
- 근현대의 상처: 1979년 몬테네그로 지진, 1991년 두브로브니크 포위전 때 포탄 피해를 입었으나 현재는 복구되었습니다.

항해자들의 전설 — 리처드 1세(사자심왕)의 맹세
- 1192년의 이야기: 제3차 십자군 귀환길에 영국 왕 리처드 1세가 로크룸(Lokrum) 섬 인근 난파에서 살아난 뒤 감사 성당 봉헌을 서원했고, 그 헌금이 이곳 성당에 보태졌다는 전승이 전해집니다(역사적 ‘전설’로 소개됨).

반드시 봐야 할 것(3)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에서 반드시 봐야 할 것으로 3가지를 꼽습니다. 메인 제대의 티치아노, 보물창고, 그리고 파사드 내부채광이 정말 아름다워요. 그리고 이 중 보물창고에는 3대 보물이 있습니다.
1. 메인 제대의 티치아노
- 제대 뒤 폴립틱(다연 패널화) ‘성모승천’(1552)—지진 이후 이곳으로 옮겨져 대성당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2. 보물창고(Treasury, Riznica)
- 성 블라제(도시 수호성인)의 두개·팔·다리 유골과 정교한 금은 성유물함, 아기 예수의 포대(‘swaddling clothes’로 표기), 성 십자가 파편 등 11–18세기 성유물 182점을 소장.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의 3대 보물: https://stella-mum.tistory.com/240



성 블라제의 머리 유골을 모신 성유물함
매년 2월 3일 ‘성 블라제 축일’과 도시 축제 때 성대한 행렬에 봉헌·전시됩니다. 재료/양식: 은·금도금, 에나멜, 보석 세공(12–15세기 제작 후 여러 차례 보강)이며 같은 세트로 성 블라제의 팔·다리 성유물함(arm/leg reliquaries)이 함께 소장되어 있어요.

아기 예수의 포대(Swaddling Clothes of the Infant Jesus)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의 보물창고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아기 예수의 포대입니다. 성탄 때 예수를 감쌌다고 전하는 천이 보관되어 있어요.
- 유리창이 사방에 나 있어 접어 둔 옅은 색의 천 조각이 붉은 받침(벨벳) 위에 보이죠.
- 같은 장소엔 성 블라제의 해골·팔·다리 성유물, 성십자가 파편 등 금속형 성유물도 있지만, 천 성유물은 이런 ‘유리 관’ 스타일에 담겨 전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성탄·주요 축일엔 특별 전시/공경이 이뤄지기도 해요.

직물 성유물 (성모의 베일 또는 수의 조각 계열)
성유물은 항목별·전례별로 개별 보관됩니다. 같은 “직물류”여도 기원과 전승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아래 사진은 다른 직물 성유물(대개 성모 마리아의 베일(또는 옷감 일부) 혹은 그리스도의 수건/수의 조각)이라고 합니다.

3. 파사드 & 내부 채광
- 코린트식 기둥과 성 블라제 상으로 장식된 바록 정면, 그리고 돔 아래 밝은 내부—지진 이후 도시가 선택한 ‘빛의 미학’을 체감할 수 있어요.

방문 정보
- 입장료: 대성당 본당은 대체로 무료, 보물창고는 유료(소액, 현장 안내 참조/두브로브니크 카드 할인 가능).
- 오픈 시간: 시즌·전례 일정에 따라 변동(대략 오전~이른 저녁, 주일은 미사 중심). 방문 전 당일 표지판·관광안내 확인 권장.
- 예절/복장: 단정한 복장(어깨·무릎 노출 지양), 정숙. 전례 중에는 사진·플래시 자제.
- 위치 팁: 올드타운 안쪽, 성 블라제 교회·주정청(Rector’s Palace)과 묶어 동선 구성하기 좋습니다.

작은 배경지식이 주는 재미
- 건축가들: 초기 설계는 부팔리니가, 내부의 구조·채광은 토마소 마리아 나폴리의 수정으로 성숙해졌다는 평가. 바록의 거장 베르니니·폰타나 풍의 로마 바록 미학을 따릅니다.
- 도시 정체성: 대성당·수호성인 성 블라제·바다(상업)·지진(재건)의 서사가 겹쳐 두브로브니크의 회복력을 상징합니다.
대성당 관람 90분 코스
- 외관·파사드 감상(10분) — 정면 조각·창문·상 세부 촬영
- 내부(25분) — 네이브와 측랑, 돔 하부 채광, 티치아노 폴립틱 감상
- 보물창고(30분) — 성 블라제 유골 성유물함·성 십자가 파편·금세공 디테일
- 주변 25분 — 성 블라제 교회 → 레크토르 궁전으로 이어지는 바록 루프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의 성전 구성
복녀 마리야 프로페토가 이수사 페트코비치
아래 사진 속 흰색 흉상은 복녀 마리야 프로페토가 이수사 페트코비치(Bl. Marija Propetog Isusa Petković, 영어: Blessed Mary of Jesus Crucified Petković)입니다.
- 크로아티아 출신(1892–1966), 자선과 교육 활동으로 알려진 수도회 ‘자비의 딸들(Franciscan Daughters of Mercy, Kćeri Milosrđa)’ 창립자.
- 2003년 6월 6일 두브로브니크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시복식을 거행했습니다.
- 두브로브니크의 여러 성당·경당에 그녀의 흉상이나 성상이 종종 비치되어 있어요(손에 쥔 빵/원형 물품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자선(빵 나눔)을 상징).

두브로브니크 성모승천 대성당 내부의 측면 제대(사이드 알터)
17–18세기 바로크.분홍빛과 회색이 섞인 대리석 기두(복합주식)과 조각상. 아칸서스 장식, 상부에 천사(푸티)와 금빛 장식이 보입니다. 중앙 감실형 틈새에 성인상이 서 있고, 그 앞에 소형 제대(촛대·제대보)가 놓여 있어 소규모 미사나 성인 축일 전례에 쓰입니다. 바로크 대리석 기둥과 천사 장식이 인상적인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의 측면 제대. 중앙 틈새의 성인상 앞에서 소규모 전례가 거행됩니다.
- 좌우 요소: 왼쪽에 또 다른 성상(수호/증언 제스처의 성인), 오른쪽 벽에는 기념 명단 석판(성직자·후원자·전쟁/지진 희생자 추모 등 성당의 기록판)이 걸려 있어요.
- 좌석: 제대 앞 일렬의 접이식 의자는 합창단/성가대 혹은 특별 전례(축일·시복식 기념 등)를 위한 임시 좌석 배치입니다.

마리아 경당(측면 제대)
가운데 대리석 바로크 제대에 성모자 아이콘(마돈나와 아기 예수)가 유리 프레임으로 봉안되어 있고, 양쪽 벽의 향로형 램프는 항시 공경(성화 앞 등불)을 뜻합니다. 낮은 난간(커뮤니언 레일)과 앞의 무릎꿇는 기도대는 개인 묵상이나 작은 전례 때 사용돼요.
- 용도: 성모 성화 앞 개인 기도·촛불 봉헌 / 소규모 미사.
- 양식: 17–18세기 바로크 제대(대리석 기둥·장식 + 중앙 성화).
- 성화 정체: 성모자 아이콘(지역 공경 성화)로, 현장 표지판에 ‘Our Lady …’(크로아티아어로 Gospa …) 같은 제목이 적혀 있을 거예요.

예수 성심 제대(Oltar Presvetog Srca Isusova, Altar of the Sacred Heart of Jesus)
분홍빛 대리석 기둥을 세운 바로크 제대와 상부 페디먼트(삼각 박공). 제대 중앙에는 예수 성심상이 서 있고, 그 뒤 틀에는 성화(성가족·성 요셉 계열로 보이는 장면)가 놓여 있습니다. 예수 성심상을 중심으로 한 바로크 양식의 측면 제대. 분홍 대리석 기둥과 봉헌 초가 어우러져, 개인 기도와 작은 전례가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
- 좌우 성상: 제대 양옆에는 목조로 보이는 성인상 두 점(왼쪽—수녀/여성 성인, 오른쪽—왕관을 쓴 왕 성인)이 배치되어 있어 전례상 이 제대의 헌정을 보완합니다.
- 전례 요소: 제대 앞의 커뮤니언 레일(난간), 제대 위 촛대·성작이 보이고, 왼쪽에는 봉헌 초(빨간 기도초)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개인 기도와 봉헌이 이루어지는 자리예요.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의 세례대(세례 경당, Baptistry)
가운데의 큰 대리석 세례대(분수 모양 그릇)와 위의 금속 뚜껑은 영세 때 성수를 담는 자리입니다. 뒤편은 바로크 양식의 대리석 장식벽(아에디큘라)로, 상단 띠에는 라틴어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내가 너를 세례 준다”(세례식 공식) 문구가 새겨져 있어요. 대리석과 금속으로 만든 바로크 세례대(세례 경당, Baptistry) 라틴어 세례문구와 모세상, 부활초가 배치되어 세례의 상징이에요.
- 양옆의 조각상은 구약의 율법과 예언을 상징하는 인물들(오른쪽은 모세로 보이며 율법판을 들고 있음)로, 세례가 구약에서 신약으로 이어지는 구원 역사 안에 있음을 상징합니다.
- 왼쪽의 높은 받침대는 부활초(파스카 촛대)로, 부활 시기와 세례 때 점화해 그리스도의 빛을 드러내는 전례용 촛대입니다.

두브로브니크 대성당 안쪽 예수 성심 제대
고전주의 요소가 가미된 바로크식 아에디큘라(기둥+박공) 앞에 대리석 제대가 있고, 제대 상부에는 큰 성화(성경 장면)가 배경처럼 자리합니다. 제대 한가운데 예수 성상(흉복부의 성심을 드러낸 모습으로 보임)이 놓여 있어, 전례상 예수 성심 공경과 연결되는 제대일 가능성이 큽니다. 대리석 난간과 기도대가 놓인 측면 채플 . 예수 성상을 중심으로 한 바로크 제대와 배경 성화가 어우러져 개인 묵상에 적합한 공간이에요.
- 기도/전례 요소: 앞쪽 커뮤니언 레일(대리석 난간), 무릎꿇는 기도용 좌석 두 개, 제대 위 촛대가 보이며 개인 묵상이나 소규모 전례에 사용됩니다.
- 벽면 성화: 좌우에 액자 성화 2점이 걸려 채플의 헌정 주제(예수·성가정·수난 장면 등)를 보완합니다.

성십자가 제대(Oltar Svetog Križa, Altar of the Holy Cross)
후면 감실에 걸린 십자가상(Crucifix) — 이 제대의 헌정 대상이 ‘거룩한 십자가’임을 드러냅니다. 십자가상을 중심으로 한 바로크 측면 제대. 성체감실과 성체등, 대리석 난간이 갖춰져 있어 조용한 성체 공경과 묵상을 돕습니다.
- 제대/감실: 대리석 바로크 아에디큘라(기둥·박공) 안에 제대가 있고, 중앙에는 금빛 성합집(성체감실·tabernacle)이 놓여 있습니다.
- 성체등: 좌우 벽의 매달린 램프(성체등)는 이 자리에서 성체를 모실 수 있음을 알립니다.
- 예식 공간: 앞쪽 **대리석 난간(커뮤니언 레일)**과 무릎 기도대는 개인 묵상/소규모 전례 때 사용됩니다.

최후의 만찬 제대(Oltar Posljednje večere — Altar of the Last Supper)
본당 안내에 따라 Kapela/Altar Presvetog Sakramenta — Chapel/Altar of the Blessed Sacrament (성체 제대/경당)로 불려요. 뒤편 대형 최후의 만찬 화폭(성찬 제정 장면)이 제대의 주제를 분명히 드러냅니다. 제대 전면에 IHS(예수 성명 약호)가 새겨져 있어 성체(성찬) 주제와 연결됩니다.
- 성체감실(tabernacle)은 현재 보이지 않아, 성체를 상시 모시는 경당이라기보다 최후의 만찬/성체 신심을 주제로 한 사이드 채플로 운영되는 전형적 구성입니다.

성 블라제 (Saint Blaise) 성상
두브로브니크의 수호성인 성 블라제(Saint Blaise, 크로아티아어: Sv. Vlaho) 성상이에요. 기둥에 고딕풍 목제 캐노피(niche) 안에 어둑한 색의 성상이 놓여 있고, 아래에는 신자들이 무릎을 꿇고 기도할 수 있는 프리에디외(prie-dieu, 개인 기도대/무릎꿇는 의자)가 설치되어 있어요. 두브로브니크의 신심을 상징해요.
- 성상 아이콘그래피: 성 블라제는 주교복 차림(주교관·목장/크로지어, 손에 도시 모형)으로 표현되는 것이 전형입니다. 사진의 성상도 그 도상에 맞는 형태로 보입니다.
- 용도: 성상 앞 기도대에서 개인 기도·청원(예: 성 블라제 축일의 목 축복 신심)을 드립니다. 작은 꽃병·헌금함이 함께 비치되기도 합니다.
- 의미: 성 블라제는 두브로브니크 도시와 교회의 수호성인으로, 대성당과 올드타운 전역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성인상입니다.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의 고해소(고해실 Confessional)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에 두 유형의 고해소(Confession booth, Reconciliation room)가 있어요: 폐쇄형 박스(프라이버시·방음 우수)와 전통 목제 부스(격자식, 역사적 양식). 같은 성사를 위한 서로 다른 디자인입니다. 크로아티아어로 Ispovjedaonica 입니다. 사제가 안쪽에 앉고 신자는 문을 열고 들어가 무릎꿇는 받침에서 죄를 고백합니다(교회마다 대면/비대면 격자식이 다름).
이용 예절
조용히 대기 → 들어가 인사·십자성호 → 고백 → 사죄경·보속 → 감사기도 후 퇴실.
흰색 고해소
- 폐쇄형(방식): 문을 닫고 안으로 들어가 앉아 고해. 사제와 대면/비대면을 유연하게 운용하기 쉽고, 소음 차단·프라이버시가 더 좋아요.
- 양식: 비교적 근대 이후에 추가된 박스형. 단순한 몰딩·채광창이 있고 내부에 의자/무릎꿇개가 마련됩니다.
- 용도: 노약자·청각 민감자, 긴 상담형 고해에 적합.

갈색 목제 고해소
- 전통형(부스식): 가운데 사제 좌석, 좌우에 신자가 무릎을 꿇는 칸이 있고, 사이에 격자(스크린)가 있어 비대면 고해가 기본입니다.
- 양식: 바로크/고전주의풍 목조 조각이 있는 역사적 스타일. 개방감이 있으나 방음은 약함.
- 용도: 미사 전후 짧은 고해에 빠르게 순환하기 좋음.

알아두면 좋은 사실(FAQ)
Q. 정말 ‘무료’인가요?
A. 본당은 대부분 무료, 보물창고만 유료(4 유로). 현장 고지·시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티치아노 작품이 ‘원본’인가요?
A. 네, 1552년작 ‘성모승천’ 폴립틱이 메인 제대 뒤에 있습니다. Walk In Dubrovnik
Q. 리처드 1세 전설은 역사적 사실인가요?
A. 전설로 전해지는 이야기로, 도시의 전통 서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갖습니다. dubrovnikcity.com+1
참고/출처
역사·건축·작품·보물창고·관람 정보는 아래를 교차 확인해 요약했습니다.
- 대성당 역사/재건·건축가·피해 복구: 위키·학술·유엔 보고 인용 정리. 위키백과
- 리처드 1세 전설: 지역 관광/사료 정리 페이지. History Hit+3dubrovnikcity.com+3dubrovnik-online.net+3
- 티치아노 ‘성모승천’(1552) 폴립틱: 현지 해설·관광 안내. Walk In Dubrovnik
- 보물창고 성유물(성 블라제 두개·팔·다리, 아기 예수 포대, 십자가 파편): 성당 보물창고·아틀라스옵스쿠라·전례 블로그. Katedrala Dubrovnik+2Atlas Obscura+2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의 3대 보물: https://stella-mum.tistory.com/240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의 3대 보물 — 아기 예수의 포대 · 성 블라제 성유물 · 성 십자가 파편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꼭 방문해야할 곳이 두브로브니크 대성당입니다. 이곳에 꼭 봐야 할 3대 보물이 있어요. 아기 예수의 포대, 성 블라제 성유물, 성 십자가 파편입니다. 언제나처럼 대성당 구
stella-mu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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