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95 The Mystery of the Well Chapel at the Shrine of Our Lady of Guadalupe While walking around the Shrine of Our Lady of Guadalupe, a small circular building caught my eye.I almost walked past it, but curiosity made me step inside.As soon as I entered, I was surprised to find a large well, and the interior was far more ornate than I had expected.I later learned that this chapel had been built over a spring long associated with miraculous healing.Why, then, had people .. 2026. 9. 8. 과달루페 성모 성지 우물 예배당의 신비. 과달루페 성지를 둘러보다가 작은 원형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그냥 지나치려다가 문득 궁금해져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입구를 들어서자 뜻밖에도 큰 우물이 자리하고 있었고, 내부는 생각보다 훨씬 화려했다.이곳은 기적의 샘으로 알려진 우물 위에 세워진 예배당이라고 한다.사람들은 왜 수백 년 동안 이 우물을 찾아왔을까?과달루페 성지의 우물, 포시토내가 들어간 곳은 포시토 예배당(Capilla del Pocito)이었다. 스페인어 pocito는 ‘작은 우물’을 뜻한다.예배당 안에 있는 우물은 테페약 언덕 기슭에서 솟아난 샘을 품고 있다. 과달루페 전승에서는 이 일대를 1531년 성모 마리아가 성 후안 디에고에게 발현했다고 전해지는 장소, 특히 네 번째 발현과 연결된 곳으로 기억한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이 샘물에 치.. 2026. 9. 8. The Catena Legionis | Official Legion of Mary Prayer The Catena LegionisAntiphonWho is she that comes forth as the morning rising,fair as the moon,bright as the sun,terrible as an army set in battle array?V. My soul glorifies the Lord.R. My spirit rejoices in God, my Saviour.V. He looks on His servant in her lowliness;henceforth all ages will call me blessed.R. The Almighty works marvels for me.Holy His name!V. His mercy is from age to age,on thos.. 2026. 9. 8. 레지오 마리애 까떼나 기도문 | 성모의 노래(마니피캇). 까떼나 기도문◎ 먼동이 트이듯 나타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해와 같이 빛나며, ◎ 진을 친 군대처럼 두려운◎ 저 여인은 누구실까? ○ 내 영혼이 † 주님을 찬양하고○ 내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내 마음○ 기뻐 뛰노네.● 그 분은 비천한 당신 종을 굽어보셨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복되다 하리라.○ 전능하신 분이 나에게 큰 일을 하셨으니○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다.● 그분 자비는 세세 대대로● 그분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미치리라.○ 그 분은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네.●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비천한 이를 들어 올리셨네.○ 굶주린 이를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고○ 부유한 자를 빈손으로 돌려 보내셨네.● 당신 자비를 기억하시어.. 2026. 9. 8. Feast of Saints Michael, Gabriel and Raphael, Archangels | 29 September Among the members of our parish is a family whose three children were given the baptismal names Michael, Gabriel and Raphael. The two older boys faithfully attended early morning Mass throughout their altar-server training and now serve at the altar. I imagine that, when the time comes, the youngest may follow them too. Whenever I see a family raising their children in the faith like this, I can.. 2026. 9. 7. 성 미카엘·가브리엘·라파엘 대천사 축일 | 9월 29일. 우리 본당 교우 가운데 세 자녀의 세례명을 각각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로 지은 가족이 있습니다. 두 아들은 복사 교육 기간 동안 꾸준히 새벽 미사에 참석했고, 지금은 복사단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셋째도 때가 되면 복사를 서게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신앙 안에서 자녀들을 키워가는 가정이 참 부럽게 느껴집니다.9월 29일은 가톨릭교회가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를 함께 기념하는 축일입니다. 성경에 이름이 전해지는 세 대천사를 기억하며, 하느님의 뜻을 전하고 사람들을 돕는 천사들의 사명을 묵상하는 날입니다.세 대천사가 어떤 분들인지, 그리고 이 축일이 우리 신앙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볼까요? 세 분의 대천사, 그분들은 누구일까요?성경에 등장하는 세 분의 대천사.. 2026. 9. 7. 이전 1 2 3 4 ··· 66 다음 728x90 반응형